이미지 확대보기'고고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진행하는 탈 플라스틱 실천운동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1가지와 해야 할 일 1가지를 약속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1차 캠페인은 2021년 1월 4일~2월 28일까지 총 2740명이 릴레이에 참여하였으며, 이후 2차 캠페인(2021.3.31.부터) 운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김진우 총장은 하지 말아야 할 일 1가지는 ‘일회용 제품 줄이기’를, 해야 할 일 1가지는 ‘친환경 제품 늘이기’를 꼽았다.
김진우 총장은 “전 세계적으로 탄소배출권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친환경이 강조되고 있지만, 일회용 제품들이 우리 생활 속에 자리를 잡아 지구는 점점 병들어가고 있다”면서 “이제는 친환경 속에서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 ‘나’부터 탈 플라스틱을 실천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