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3일 읍·면·동 접수… 코로나19 방역 등 240개 사업
이미지 확대보기경기 용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를 위해 오는 9~12월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희망드림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사람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감염병 여파로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운 시민들의 생계 안정을 도우려는 것이다.
근로 능력이 있는 용인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저소득·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실직·폐업한 사람들은 우선 선발할 방침이다.
참가자들은 사업에 따라 3~4개월간 하루 3~5시간 일하게 되며 임금은 시간당 최저임금인 8720원(월80~120만원 내외)를 받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유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gyoo@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