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록 무장애나눔길 조성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전국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2021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서귀포치유의숲이 선정되어 국비 3억 7만원을 지원받아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 경사도가 완만하여(8%이내) 전구간 휠체어와 유모차 등이 통행이 가능하다.
또한 일정구간마다 쉼터와 의자 등을 배치하여 체력이 약한 노약자분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편, 서귀포치유의숲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김시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shoon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