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광복절 행사를 전면 취소하는 대신, 독립을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기 위해서다.
이날 참배는 유진섭 시장과 조상중 정읍시의회 의장, 김수봉 정읍교육지원청 교육장, 지역 내 10개 보훈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유 시장은 헌화와 분향을 하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었다.
이어 “앞으로도 순국선열의 고귀한 나라 사랑 정신을 잊지 않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세대에 독립유공자의 공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보훈 업무 추진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역 내 독립유공자 유족 25명에게 위문 수당 지급하고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유종광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347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