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하늘(정지훈 분)이는 연희(최정윤)와 재경(안재모)의 다정한 모습을 유심히 지켜본다.
앞서 방송된 105회 말미에 서우(장유빈 분)와 하늘이, 재경은 서순분 병실에서 도연희에게 깜짝 결혼식 이벤트를 벌였다.
하늘이가 연희가 재경에게 다정하게 구는 모습을 보고 가슴아파 하는 것을 지켜보던 재경은 연희에게 "하늘이가 엄마가 많이 걱정 되나 봐요"라고 말한다.
유나가 그리운 마음에 하늘은 재경 몰래 유나에게 편지를 쓰기 시작한다. 엄마가 출장 간 줄 알고 있는 하늘이는 잘 도착했느냐고 묻는다.
한편, 구치소에 수감된 강유나는 동료 재소자들에게 집단 따돌림을 당한다. 재소자는 "너 맞지? 라라그룹 회장"이라며 유나에게 물세례를 퍼붓는다. 게다가 유나는 뺨까지 얻어맞는 수모를 당한다.
재소자들이 "여기 니가 놀던 라라 놀이터 아니다"라고 하자 유나는 구석에 앉아 눈물을 흘린다.
이날 한재경은 도연희와 혼인신고를 한다.
강유나가 그동안 저지른 죄를 뉘우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아모르파티'는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120부작.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