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의 모든 학생들이 차별 없는 진로교육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진로박람회는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프로그램 신청부터 설문조사까지 전 과정이 진로박람회 전용사이트를통해 진행된다.
파주시의 초·중·고 및 특수학교 총 106개교의 모든 학생, 교사, 학부모는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진로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 파주시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다중이 모이는 파주교육박람회를 ‘마을로 들어가는 교육박람회’와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박람회’로 변경해 학교와 지역 체험처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진로박람회를 개최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파주의 모든 학생들이 차별 없는 진로교육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고 스스로 꿈을 이루어 나갈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선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ight_hee0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