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속사 인터파크뮤직플러스는 6일 라붐이 오는 11월 초 새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라붐은 최근 인터파크뮤직플러스로 소속사를 옮긴 뒤 소연, 지엔, 해인, 솔빈 4인 체제로 그룹을 재정비했다.
올해 초 라붐은 지난 2016년 발매한 '상상더하기'가 역주행하면서 인기를 누렸다. 역주행 덕분에 '아로아로', '휘휘(Hwi hwi)', '푱푱(Shooting Love)' 등 다른 곡들도 함께 사랑 받았다.
앞서 라붐은 2019년 9월 정기 앨범으로 '투 오브 어스'(Two of us)를 발매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