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8일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동원은 학생복 브랜드 아이비클럽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인 2020년 첫 계약 이후 2021년에도 아이비클럽의 모델로 발탁돼 2년 연속 활동한다.
평소 에너지 넘치는 모습과 건실한 이미지, 밝은 에너지로 사랑 받고 있는 정동원은 학생복 브랜드의 모델로서 또래의 맑고 건강한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트로트 오디션 미스터 트롯 출신인 정동원은 스마트홈러닝, 치킨과 케어링 등 요식업과 요양 서비스의 모델로도 활동해 광고계 블루칩으로 급부상했다.
그밖에 2021년 영화 '소름'(정범식 감독)과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 출연하면서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