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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태양' 박하선, 과거 조명 스핀오프 '뫼비우스' 편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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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태양' 박하선, 과거 조명 스핀오프 '뫼비우스' 편성 확정

MBC 인기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의 박하선(서수연 역)과 정문성(장천우 역). 사진=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MBC 인기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의 박하선(서수연 역)과 정문성(장천우 역). 사진=뉴시스
드라마 '검은 태양'의 박하선(서수연 분)의 과거를 조명하는 2부작 스핀오프 '뫼비우스 : 검은 태양' 편성이 확정됐다.

MBC 인기 금토 드라마 '검은 태양'측은 13일, 2부작 스핀오프 '뫼비우스 : 검은 태양'을 방영한다고 밝혔다.

'뫼비우스 : 검은 태양'은 국제부 기자 출신 국정원 요원 서수연(박하선 분)과 해외정보국 블랙 요원 장천우(정문성 분), 그리고 해외 파트를 지휘하는 차장 도진숙(장영남 분)을 중심으로 이들의 과거를 조명해 저마다의 사연을 그릴 예정이다.

베일에 싸여 있는 서수연의 과거를 집중 조명해 시청자들에게 ‘검은 태양’ 안의 촘촘한 내부 관계망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검은 태양'은 일 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요원 한지혁(남궁민 분)이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상무회 구성원을 찾아내면서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스핀오프 '뫼비우스 : 검은 태양'은 오는 29일, 30일 오후 10시에 MBC에서 방송된다.


이한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