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이동욱과 위하준이 호흡을 맞추는 tvN 새 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 첫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배드 앤 그레이지' 측은 18일 이동욱과 위하준의 '브로케미'를 예고한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해 호기심을 유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나쁜 놈' 수열(이동욱 분)과 '미친 놈' 케이(K·위하준 분)가 담겨 있다. 극 중 수열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부정부패도 눈 감아주는 '출세지향 결과주의 형사'이며, 케이는 불합리에 무조건 주먹부터 날리는 '정의의 히어로'다.
'경이로운 소문'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만든 히어로극으로 이동욱과 위하준을 비롯해 한지은, 차학연 등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제작진은 "'배드 앤 크레이지'는 유능하지만 '나쁜 놈'인 수열이 정의로운 '미친 놈' 케이를 만나 겪게 되는 인성회복 히어로 드라마"라고 전했다.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황준호 역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위하준의 연기 변신이 기대된다.
tvN 새 금토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는 현재 방송 중인 '해피니스' 후속으로 오는 12월 17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이한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