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한예슬이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기면서 뛰어난 패션 감각을 발휘하는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데이트하는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28일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한 뒤 "사랑하는 사람들과 너무 행복했던 하루 2022년에도 모두 더 사랑하고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하고 더 사랑받는 한해가 되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한예슬은 올블랙 의상을 입은 남자친구에게 기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블랙 원피스를 입은 한예슬은 흑백 다이아몬드 무늬가 있는 러그 위에 비슷한 다이아몬드 패턴의 코트를 매치해 뛰어난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현재 한예슬은 10살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모씨와 공개 열애 중이다.
한예슬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 4'을 통해 스타로 급부상했다. 드라마 '미녀의 탄생'(2014), '마담 앙트완'(2016), '20세기 소년소녀'(2017), '빅이슈'(2019)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