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안 시장은 “경기교육감 예비후보등록 서류도 다 준비하고 선거법에 선거개시 90일 전 시장직을 사퇴해야 해서 준비도 했다”면서 “불출마로 마음을 바꾼 이유는 코로나로 어려움이 더해지는 현실에서 시장이라는 직위를 비워두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의정부시의 지역정치 상황 상 그동안 진행해 왔던 정책과제를 비판하고 부정하고 탄핵하고 나섰다”면서 “선장 없는 배가 난파될 것 같은 불안감이 들었고 현 이재정 교육감의 출마 여부도 불확실한 상황”이라며 불출마 선언의 배경을 전했다.
최근 서울 도봉면허시험장 이전과 이커머스 물류단지 조성 등 추진 사업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 배경이라는 설명이다.
장선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ight_hee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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