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국내 발생 13만9466명, 해외 유입 160명
사망자 114명 늘어 총 8058명…위중증 환자 수 700명대
확진률 38% 기록…오늘부터 면역저하자 백신 4차 접종 시작
사망자 114명 늘어 총 8058명…위중증 환자 수 700명대
확진률 38% 기록…오늘부터 면역저하자 백신 4차 접종 시작
이미지 확대보기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만962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체 인구 대비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1차 접종 완료가 87.4%, 2차는 86.4%, 3차는 61.1%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3만9466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60명이며 누적확진자는 313만4456명이다.
이 밖에 부산 1만2617명, 대구 5825명, 광주 4167명, 대전 3683명, 울산 2485명, 세종 834명, 강원 3318명, 충북 3053명, 충남 5084명, 전북 4070명, 전남 3320명, 경북 4940명, 경남 8413명, 제주 1806명 등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715명으로 50여일 만에 다시 700명대를 기록했다.
신규 입원 환자 수는 1458명으로 전날보다 419명 줄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14명이며, 누적 사망자는 8058명(치명률 0.26%)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에 따르면 기저질환을 앓고 있거나 면역억제제를 복용 중인 면역저하자 중 사전예약을 마친 이들이 4차 접종 대상이다.
당일 접종은 이미 지난 14일부터 시작됐지만, 백신 접종 사전예약 누리집을 통해 예약한 이들이 접종을 받게 된다.
대상자는 18세 이상 성인 중 3차 접종을 완료한 약 130만명이다.
3차 접종일로부터 4개월(120일)이 지난 경우에 화이자·모더나 백신 등 mRNA(메신저리보핵산) 백신을 맞는다.
현행 방식과 마찬가지로 카카오톡과 네이버 앱을 통해 잔여백신을 예약할 수 있다.
또 전화로 백신 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 예비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방식으로도 접종이 가능하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h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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