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국내 발생 35만157명, 해외 유입 33명
위중증 환자 수 1074명…사망자 251명
식약처, 14일 한국화이자제약 ‘코미나티주’ 백신 접종 계획 발표
위중증 환자 수 1074명…사망자 251명
식약처, 14일 한국화이자제약 ‘코미나티주’ 백신 접종 계획 발표
이미지 확대보기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만19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체 인구 대비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1차 접종 완료가 87.5%, 2차는 86.6%, 3차는 62.6%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35만157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33명이며 누적확진자는 655만6453명이다.
이 밖에 부산 3만3443명, 대구 1만2696명, 광주 7193명, 대전 8650명, 울산 9167명, 세종 2325명, 강원 9381명, 충북 9997명, 충남 1만740명, 전북 1만1441명, 전남 9546명, 경북 1만3773명, 경남 2만6098명, 제주 6203명 등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1074명으로 지난 한주 동안 1000명대를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는 251명으로 전날보다 18명 줄었고, 누적 사망자는 1만395명(치명률 0.16%)이다.
한편 정부는 14일 5~11세 소아를 대상으로 한 구체적인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11세 이하 소아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백신 접종을 서둘러야 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h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