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국내 발생 62만1266명, 해외 유입 62명
위중증 환자 수 1159명…사망자 전날보다 265명↑
오는 18일 새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예정
위중증 환자 수 1159명…사망자 전날보다 265명↑
오는 18일 새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만132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체 인구 대비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1차 접종 완료가 87.5%, 2차는 86.6%, 3차는 62.8%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62만1266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62명이며 누적확진자는 825만592명이다.
이 밖에 부산 4만2435명, 대구 2만4468명, 광주 1만6948명, 대전 1만2481명, 울산 1만4768명, 세종 5234명, 강원 1만5449명, 충북 1만7780명, 충남 2만2989명, 전북 1만8611명, 전남 1만8958명, 경북 1만9167명, 경남 4만4539명, 제주 4144명 등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1159명으로 지난 열흘 동안 1000명대를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는 429명으로 전날보다 265명 늘었고, 누적 사망자는 1만1481명(치명률 0.14%)이다.
한편 오는 1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확정해 발표할 전망이다.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는 사적모임 6명, 영업시간 밤 11시이며, 지난 5일 시행돼 오는 20일 종료될 예정이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h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