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국내 발생 40만6978명, 해외 유입 39명
위중증 환자 수 1049명…사망자 301명
오는 21일부터 사적모임 인원 제한 8명으로 확대…영업시간 현행 11시 유지
위중증 환자 수 1049명…사망자 301명
오는 21일부터 사적모임 인원 제한 8명으로 확대…영업시간 현행 11시 유지
이미지 확대보기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만701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체 인구 대비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1차 접종 완료가 87.5%, 2차는 86.6%, 3차는 62.9%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40만6978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39명이며 누적확진자는 865만7609명이다.
이 밖에 부산 2만5504명, 대구 1만6013명, 광주 1만5447명, 대전 1만1332명, 울산 7866명, 세종 3116명, 강원 1만1401명, 충북 1만2172명, 충남 1만4242명, 전북 1만889명, 전남 1만1364명, 경북 1만8032명, 경남 2만3737명, 제주 4412명 등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1049명으로 전날보다 110명 줄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는 301명으로 전날보다 128명 줄었고, 누적 사망자는 1만1782명(치명률 0.14%)이다.
한편 오는 21일부터 사적모임 인원 제한이 현행 6명에서 8명으로 확대된다. 오후 11시까지로 제한된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은 현행대로 유지된다.
권 1차장은 “지난 2주간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새롭게 조정해야 하는 시점이지만 오미크론 대유행과 의료대응체계 부담, 그리고 유행 정점 예측의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거리두기를 대폭 완화하기에는 우려가 큰 상황”이라며 “자영업자의 생업 고통을 덜고, 국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고려해 인원수만 소폭 조정하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고 말했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h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