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희망나눔 프로젝트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반려식물을 한 달간 길러 희망 메세지를 담아 지역사회의 장애우들에게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지역사회 및 연합회 복지 증진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합동 프로그램(꽃꽂이, 가족 여행, 자연아 푸르자, 다다익선, 담벼락 이야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석현 장애인연합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진심 다해 신경 써주신 신천지자원봉사단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우들의 우울증 예방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지부는 다다익선 프로젝트 외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 봉사 및 나라사랑평화나눔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