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국내 발생 4만7729명, 해외 유입 14명
위중증 환자 수 850명…사망자 132명
화이자사 '팍스로비드' 10만2000명분 국내 도입
위중증 환자 수 850명…사망자 132명
화이자사 '팍스로비드' 10만2000명분 국내 도입
이미지 확대보기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774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체 인구 대비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1차 접종 완료가 87.7%, 2차는 86.8%, 3차는 64.3%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4만7729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4명이며 누적확진자는 1635만3495명이다.
이 밖에 부산 1351명, 대구 1626명, 광주 1950명, 대전 1736명, 울산 932명, 세종 474명, 강원 1851명, 충북 1451명, 충남 2404명, 전북 2066명, 전남 2132명, 경북 2789명, 경남 2364명, 제주 853명 등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850명으로 전날보다 43명 줄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는 132명으로 전날보다 71명 줄었고, 누적 사망자는 2만1224명(치명률 0.13%)이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화이자사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10만2000명분이 추가로 국내 도입 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도입된 62만4000명분 중 21만명분이 사용됐고 남은 재고량은 지난 17일 기준 41만4000명분이다.
MSD사 먹는 치료제 라게브리오는 현재까지 총 10만명분이 도입됐으며, 이중 1만3000명분이 투약돼 남은 재고량은 지난 17일 기준 8만7000명분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먹는 치료제를 충분히 확보해 일반의료체계로의 전환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h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