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울감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치매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이달 30일까지 4회기로 나눠 운영된다.
군은 수변공원 꽃길 걷기, 건강 체조 등 신체 활동뿐 아니라 꽃바구니 만들기, 화분꾸미기 등 원예 치료 등을 병행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치매환자 가족 김 모 씨는 “코로나19로 우울했던 마음이 길가에 핀 예쁜 꽃들을 보며 치유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