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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도자 공동 브랜드 '나날'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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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도자 공동 브랜드 '나날'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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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시 관광체육과 도예팀이 여주 도자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도자 산업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개발한 여주 도자기 공동 브랜드 '나날' 제품을 22일부터 25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처음 공개한다.

지난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가 소공인 활성화를 위해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공동기반시설 구축사업 도자 제조업 분야에 지원하여 선정돼, 우수 혜택을 받게 됐다.

시가 추진 중인 여주 도자기 공동 브랜드 개발 및 운영은 도자 산업 혁신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천년을 이어온 여주 도자기 고유의 가치와 정신에 현대적인 조형성, 동시대적 아름다움, 첨단 제조기법을 더한 공동 브랜드 '나날'을 코엑스 박람회 홍보관에서 첫 선을 보인다.

시 관계자는 "여주 도자기 공동 브랜드 '나날'은 도예인들이 창작에만 집중할 여건을 제공하는 동시에 다양하고 참신한 제품을 소개해 여주 도자 산업의 미래를 제안하고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