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업무협약은 사회보험제도 혜택에서 소외되기 쉬운 고령의 기초생활수급자들을 대상으로 우체국 공익형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대상자 선정 및 본인부담금 1만 원을 지원하며 곤지암 우체국은 보험청약 계약 및 보험청약 비용을 지원키로 했다.
이와 관련 강명원·박상선 공동위원장은 "저소득층 생활 안전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지공동체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