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0시 기준 4만1310명...66일만에 최다
이미지 확대보기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3만478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일 동시간대 3만3390명보다 1395명 증가한 수치고, 일주일 전인 지난 9일 1만7053명대비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지역별로는 서울 8009명, 경기 8722명, 인천 1902명 등 수도권이 1만8633명으로 전체의 53.5%를 차지했고 비수도권에서는 1만6152명(46.4%)이 발생했다.
경남 1958명, 경북 1663명, 부산 1571명, 충남 1388명, 울산 1369명, 충북 1279명, 전북 1247명, 강원 1158명, 대구 1110명, 광주 930명, 대전 861명, 전남 848명, 제주 736명, 세종 34명이다.
통상 토요일 발표 기준 확진자는 줄었지만, 다른 추이로 늘어난 것은 코로나19 재유행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전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ee787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