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도 교육청은 지역교육청과 연계해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컨설팅, 1:1 멘토링, 소규모 상설학습장을 운영해 사립유치원 회계업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임태희 교육감은 교직원들과 만나 “맞벌이 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유아교육에 대한 국가 책임 강화가 시급하다"며 "앞으로 유치원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유아들이 점점 줄고 있는 상황에서 유아교육과 돌봄 강화를 위해 지자체와 머리를 맞대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