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1주 전 월요일인 15일 8만4106명에 비해 약 6만영명 늘어난 수치지만 지난 15일은 공휴일인 광복절로 검사량이 적었다.
동시간대 기준으로 2주전 과 비교해 볼 때 14만3605명보다는 1449명이 감소하며 소폭 감소 추세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서울(2만5679명), 인천(8127명), 경기(3만7102명) 등 수도권에서 7만908명(49.9%), 비수도권에서는 모두 7만1248명(50.1%)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집계가 마감되는 자정까지는 시간이 남은 만큼 23일 발표되는 신규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2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는 8주만에 전주 대비 증가세가 꺾인 5만9046명을 기록했다.
한편, 정부는 코로나19에 확진된 산모를 위해 지난달 4일 대비 105개 늘어난 총 355개의 분만 병상을 확보했다.
지역별 분만 병상은 △수도권 70개 △강원권 9개 △충청권 24개 △호남권 99개 △경북권 19개 △경남권 127개 △제주권 7개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