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간담회는 체험마을 운영관리, 역량강화사업, 체험마을 홍보 계획 등을 설명하고, 체험마을 활성화를 위한 체험프로그램 개발, 발전 방향, 방문인원 제고를 위한 추진대책에 대해 의논했다.
모든 참석자들은 “체험휴양마을 위원장 및 사무장들이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간담회를 열고 애로 및 건의 사항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다. 체험마을 활성화는 물론 화합 차원에서 매우 유익하고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현재 10개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지정해 운영 중이며, 관내 유·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창포비누 만들기, 모싯잎 송편 만들기, 고구마·감자 캐기 등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도시민 유치 및 농업의 부가가치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