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훈련은 한강유역환경청이 주관하며, 평택시청, 송탄소방서, 수도권 화학안전공동체인 삼성전자(주) 평택사업장 및 에어프로덕츠코리아(주) 평택공장 등 5개 관계기관 및 민간업체 총 50여 명이 참가하고 30여 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훈련상황은 사업장 내 인명구조, 대피 및 복구 등의 훈련은 실제로 실시, 주민대피 및 주민소산 등은 도상으로 대체하여 진행했다.
한강유역환경청은 사고물질 확인, 오염도 조사 및 유해화학물질 정보와 방제요령을 유관기관에 제공해 주민대피 범위 등을 결정하고, 송탄소방서, 에어프로덕츠코리아(주), 삼성전자(주)는 화재진압, 인명구조, 방재작업을 실시했고, 평택시는 주민대피, 수질 방제작업, 사고폐기물 처리 등 후속조치를 시간대별로 실시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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