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식전 행사로 군 장비 전시, 체험관 운영, 국가유공자 위로연이 진행됐다. 이어 기념식, 군 시범 및 퍼포먼스, 민ㆍ관ㆍ군 합동 호국보훈 콘서트가 열렸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축사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1군단 태권도 시범과 특공무술, 군악의장 퍼레이드, 고양시립합창단 콘서트가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군 기계화장비 및 각종 군장구류 전시, 6ㆍ25전사자 유해 발굴 사진전도 이목을 끌었다.
장선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ight_hee0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