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부는 국가위기관리 메뉴얼에 따라 위기 단계를 관심(Blue)→주의(Yellow)→경계(Orange)→심각(Red)으로 구분한다.
도 비상수송대책본부는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행정1부지사가 차장을 맡고 물류항만과, 사회재난과 등 7개 관련 부서로 구성됐으며, 필요할 경우 경기남부경찰청, 경기평택항망공사, 경인지방노동청 등 5개 관련 기관의 협조를 받을 수 있다.
주요 임무는 화물연대 동향, 경제동향, 대체 수송수단 마련 등 범정부 대응 방안 협조 등이며, 국토부가 업무개시명령을 할 경우 업무개시명령 미이행자 적발, 운전자격 취소 등 행정처분 행위를 하게 된다.
도는 ‘주의’ 단계에서 도내 중점보호시설 3개소(의왕 ICD, 평택항, 군포복합물류터미널)를 비롯한 지역별 동향 파악, 자가용 유상 운송 허가 홍보와 절차 간소화를 추진했고, ‘경계’ 단계에서는 주요 물류거점시설 인근의 주정차 위반 및 불법 밤샘 주차를 단속해 현재까지 50건을 단속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