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협약식은 이충우 시장과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 등 관광협력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서 내용은 현장답사와 설문이 포함된 지역 관광자원 조사, 관광 콘텐츠 발굴 및 상품화 추진 등이다.
시는 민선 8기 시정방침인 ‘문화관광산업 활성화’의 확실한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관광개발을 추진 중으로, 이번 전문기관 컨설팅으로 남한강변에 산재한 관광자원의 효율적인 발굴과 개발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충우 시장은 “여주에 좋은 관광자원이 많고, 외부에서 방문하고 정말 놀라워하시는 명소들이 있다. 이러한 곳들이 경기관광공사의 컨설팅을 통해 더욱 발전하고 알려지기를 염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내년 1월부터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여, 남한강변 관광자원 발굴을 시작으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초석을 다질 계획이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