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다니엘 헤니는 오는 11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가빛섬에서 진행되는 카본 페이스로 인기를 끈 테일러메이드 카본우드 2023 론칭쇼에 참석해 엠버서더가 된 소감, 테일러메이드 카본우드의 성능 체험을 소개한다.
다니엘 헤니는 “세계 골프용품 시장을 이끌어가는 테일러메이드 클럽의 엠버서더가 돼 영광이다. 앞으로 골프의 기준을 높이는 엠버서더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운동을 좋아하는데 특히 골프를 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골프 브랜드 모델로도 꾸준히 활동하고, 골퍼로서 역량도 키워가고 있다. 그래서 골프의 기준을 높여가는 테일러메이드의 이미지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테일러메이드는 2023년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브랜드 팬 100명을 ‘테일러메이드 카본우드 2023 론칭쇼’에 초청한다. 이벤트는 3일까지 진행하며, 테일러메이드 인스타그램 프로필 ‘테일러메이드 카본우드 2023 런칭쇼 이벤트 참여하기’ 링크를 통해 참여하면 된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