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희망브리지와 한화손보는 서울 중구 한화손보 서소문 사옥에서‘지속돌봄사업’에 선정된 화재피해 위기가정 9세대에 각각 1백만 원씩 전달했다.
‘지속돌봄사업’은 희망브리지와 한화손보가 지원했던 화재피해 가정 중에서도 삶의 질 향상과 자립 등을 위해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한 위기가정을 선정해 추가로 돕는 한화손보의 사회공헌사업이다.
희망브리지와 한화손보는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8년 동안 서울소방재난본부와 지원체계를 구축해 화재로 일상생활이 힘들어진 가정 166세대에 위로금과 물품을 지원해 왔다.
한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단체이자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 구호단체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