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윤원균 의장은 "최근 가스, 전기요금 인상으로 난방비가 급등하면서 2월에 나오는 1월 사용분 요금에는 가스비에 더해 인상된 전기요금까지 적용돼 시민들의 부담이 더욱 커질 것이다""며 "그 가운데 저소득 취약계층이 체감하는 고통은 클 수밖에 없다. 정부에서는 취약계층의 난방비 지원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고, 의회에서도 난방비 지원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집행부에서는 정부에서 발표한 대책에서 소외되는 에너지 사각지대가 없는지 살펴보고 보다 적극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 지원 대상 가구가 정부의 지원 정책을 몰라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홍보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오는 9일까지 개회되며, 조례안 5건, 동의안 2건, 보고 3건, 성명서 1건 등 총 11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