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진우는 촬영 일정 중에도 시간을 쪼개 직접 희망브리지에 기부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임시완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관계자는 “임시완이 완전히 폐허가 된 두 국가 이재민들을 돕는 일에 많은 분이 함께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고 희망브리지에 전했다.
신민아 소속사인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신민아가 갑작스러운 큰 지진으로 터전을 잃은 피해자들에게 알맞은 지원을 해달라며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염원을 담아 동참을 결심했다 "고, 기부의 배경을 밝혔다.
김정희 희망브리지 사무총장은 “기부에 동참해 준 위너 김진우, 배우 임시완·신민아에게 감사드린다”며 “희망브리지는 현지 대사관, 한인회, 구호단체 등과 연계해 조속한 시일 내에 이재민들의 재건과 치료를 받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