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산림조합 두 후보 공약사항 “조합원들 복지정책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오는 8일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오전7시부터 오후5시까지 조합원들은 설치된 투표소에서 신분증을 지참하고 투표를 실시한다.
선거일에는 코로나19 확진 등으로 격리되는 선거인의 투표권 행사를 보장하고자 코로나19 격리자 투표관리 대책도 발표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인천 강화군의 1번 나갑수 후보는 강화에서 출생해 강화도에서 고등학교까지 졸업해 지역사정을 잘 알고 있는 후보이다.
공약사항으로 조합장 연봉50%을 복지기금으로 출연, 소득창출 위한 식재 및 임도 개설, 새로운 소득작물 생산판매, 미래 신 먹거리 창출, 조합원이 생산한 판매 구축(인소싱), 새로운 소득·먹거리를 창출해 내는 산림조합, 조합원들의 복지사업 활성화이다.
미래경영비전으로는 수목원 부지 구입해 요양타운 설치, 수목원에 행사장 설립해 조합원들 칠순, 친목회 소규모 행사 등 각종 이벤트를 하며 강화읍내 부지를 구입해 조합원들의 임산물로 로컬푸드 판매장을 하며 종합 농자재 백화점 운영이다.
이미지 확대보기2번 권영태 후보는 지난 보궐선거에서 당선 돼 2년간 역임했던 현)조합장이다.
권 후보 역시 강화도 태생으로 강화군 전역을 손바닥 보듯 잘 알고 있는 후보이다
조합장 재임기간동안 2021년 21억 원, 지난해는 17억 원 당기손이익과 출자금100억 원 달성 등 신용사업, 손익부문 전국1위를 차지했다.
공약사항으로는 조합원 중심의 경영혁신, 행복지수를 높이며, 신규사업 개발로 산림의 가치를 높이며, 신용사업 활성화이다.
선거공보와 함께 발송한 투표안내문에는 선거인의 성명,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및 투표일시, 선거인이 투표할 수 있는 구·군 내 모든 투표소 현황이 게재되어 있다.
투표소는 조합장선거를 실시하는 읍·면·동마다 1개씩 설치되며, 동 지역의 경우 관할 선관위가 조합과 협의하여 일부 동에만 설치할 수 있다.
강화군 산림조합에는 약2,800여명의 조합원이 있으며 이중 여자 조합원이 약 500여명 된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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