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로 격상, 산불 위기감 고조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챌린지는 산불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에서 도민들에게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경상북도가 주최했다.
7일 현재, 전국 217건(310.91ha), 경북 35건(154.51ha), 안동 4건(1.72ha)의 산불이 발생했다. 지난 5일에는 대통령의 ‘산불예방 및 상황관리 총력대응’지시가 있었고, 6일 산림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되면서 산불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안동시는 산불조심기간인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총력대응체제를 가동하고 있다. 특히, 산불위험이 큰 봄철에는 소각행위를 일체 금지하고 있으며 소각행위자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또한 소각행위가 산불로 이어질 경우 관련 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정준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g900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