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옥분 의장과 의원들 참여···몽골대표단과 상호교류 ‘맞손’
이미지 확대보기몽골 울란바토르시 바양주르흐구 대표단은 5박 6일의 일정으로 지난 27일 한국을 찾았으며, 이번 방문은 자매결연도시 방문을 통해서 상호교류 및 우호협력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우호협력 체결 행사에는 동구의회 유옥분 의장 및 의원을 비롯해 치미드오치르 멘사이칸 바양주르흐구 의회사무국장 등 몽골 방문단 11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유옥분 의장과 멘사이칸 의회사무국장이 대표로 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우호 협력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우리 동구와 바양주르흐구가 동반자 관계에서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몽골 방문단은 다음달 1일 출국 전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인천산업유통센터 및 동국제강을 시찰하고 송도국제도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등 한국의 다양한 장소들을 견학할 예정이다.
임희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itoahuel@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