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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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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학생홍보위원으로 진로·취업 지원 적극 활동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18일 2023년 대학 진로·취업지원 사업과 청년 고용정책 홍보를 위한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광주여대=제공이미지 확대보기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18일 2023년 대학 진로·취업지원 사업과 청년 고용정책 홍보를 위한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광주여대=제공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8일 2023년 대학 진로·취업지원 사업과 청년 고용정책 홍보를 위한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서는 지원서와 인터뷰를 통해 선정된 재학생 15명에게 서포터즈 임명장을 수여하여 소속감과 책임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했으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서포터즈 주요 활동과 목표를 안내하고 홍보 활성화를 위한 그룹별 토의를 통해 전략을 수립했다.

2023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서포터즈는 2023년도 12월까지 우리 학교의 다양한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행사 지원, 청년 고용정책 알리기 등 홍보대사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학생들의 취업 정보 제공을 위해서 채용 공고를 리스트업해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 홍보함으로써 재학생과 졸업생에게 진로·취업 관련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서포터즈로 선정된 명연진(4학년)학생은 “이번 활동을 통해서 우리 학교 학생들에게 진로·취업에 관련한 꿀팁들을 나누고 즐겁게 활동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윤정)은 “학생들을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독려와 취업을 위한 정보를 제공해 많은 학생들이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서포터즈들의 아이디어와 활약을 응원한다”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도 실질적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서포터즈 홍보채널을 다변화하여 보다 더 많은 학생들과 공유, 확산함으로써 대학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 할 예정이며, 다가오는 5월부터 청년지역고용정책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물 제작과 활동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오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01636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