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비룡공감2080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iH는 인천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청년(마음이 청년인 분도 포함)을 대상으로 친환경(업사이클, 자원순환 등) 분야의 창의적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지원하여 지역 상권을 이끌어 갈 상인을 발굴 및 육성하고자 한다.
지원 대상자는 공모를 통해 결정되며, 사업화 비용(최대 1000만 원)과 창업 및 기업 활동에 도움이 될 교육 등을 제공 받을 수가 있다고 했다.
자세한 사항은 iH 홈페이지 또는 비룡공감2080 현장지원센터 네이버 카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룡공감 2080 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친환경 분야에 아이디어가 있는 상인의 창업지원을 통해 ESG 경영을 실현하고, 인천에 기반을 둔 기업을 발굴·지원하여 재생지역 내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희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itoahuel@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