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연구에 매진하며 전공 분야의 학문적 기틀을 마련하고 고등교육 발전과 학술 진흥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들 교수는 오랜 시간 연구에 매진하며 전공 분야의 학문적 기틀을 마련하고 고등교육 발전과 학술 진흥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나 교수는 바이오 한의학 분야 R&D 원천과학기술 개발에 대한 250여 편의 논문, 특허 등록 23건, 사업화 기술이전 5건의 성과를 거뒀다.
또 경락경혈학회 회장, 한국연구재단 기초한의학 분야 전문위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위원회 전문위원,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역임하며 전문학회와 기관의 학술 진흥에도 기여하고 있다.
국 교수는 2011년부터 국제표준화기구(ISO) TC 43분야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세계 표준을 제정했으며, 중소기업과 산학연 연구를 진행하며 8건의 특허와 기술이전 실적을 올렸다.
특히 중소기업 산학연 컨소시엄 운영부장, 센터장, 전남 협의회장, 전국 협의회 이사를 차례로 역임하며 대학과 기업간 기술 공유와 연구에 공적을 쌓았다.
21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며 건축 및 조경환경 등 전공 분야 학술 진흥에 기여했다.
한편, 교육부는 매년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유공 교원을 선정, 정부 포상과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오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01636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