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영철은 25일 대회 최종3라운드가 열린 경기도 포천시 대유몽베르 컨트리클럽 쁘렝땅-에떼코스(파72)에서 2오버파 74타를 쳐 최종합계 2언더파 214타를 적어 트로피를 들었다.
1라운드 3언더파 69타로 선두에 오른 김영철은 2라운드에서도 1타를 더 줄여 1언더파 71타를 쳐 이틀 연속 선두를 지켰다. 3라운드 2타를 잃었지만 2위그룹과 3타 차이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기록했다.
대한골프협회(KGA)와 참마루건설이 주최하는 이 대회는 골프 저변 확대와 미드아마 최강자를 가리기 위해 1993년 창설한 한국미드아마추어를 대표하는 내셔널 타이틀 대회로 우승자에겐 대한골프협회에서 주관하는 한국오픈 출전권을 준다.
최종합계 1오버파 217타 공동2위로 마친 이주승, 손기민, 장명덕, 김양권은 카운트백에 따라 2~5위를 기록했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