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월례조회는 200여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여주 도자브랜드 ‘나날’ 영상 시청 및 국민의례, 시상, 훈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충우 시장은 법인 지방소득세 징수 표창 수상자에 대한 축하 인사와 함께 지난 5월에 열린 제35회 여주 도자기 축제, 제17회 금사참외축제, 세종대왕 마라톤 행사 등을 무사히 마친 것에 대한 공무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도자기 축제장 내 음식점 일회용품 대신 도자 식기 사용이 인상적인 축제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7일부터 시작되는 여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있는 만큼 의원들의 질의사항에 대해 최선을 다해 답변해 주시기 바란다"며 "장마철이 다가오고 있으니 철저한 대비를 통해 작년과 같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방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