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굴하지 않는 보훈가족 품위와 긍지 위로
이미지 확대보기행사에는 광복회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지회를 비롯한 보훈 관련 9개 단체 25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구는 온갖 역경과 고난에 굴하지 않고 보훈 가족의 품위와 긍지를 가지고 보람된 삶을 일궈 낸 자랑스러운 국가유공자와 보훈 유족 16명에게 감사의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과 용기의 가치를 상기하고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훈회원, 가족들에게 최대한의 예우를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며 “보훈 가족이 더욱 보람되고 값진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희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itoahuel@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