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속 간담회’ 갖고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숲 체험 시간 가져
이미지 확대보기기말고사를 치른 재학생들과 졸업생 등 50여 명은 이근용 총장과 함께 메타세콰이어 산책로를 탐방하면서 ‘숲 속 간담회’를 갖고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문 숲해설사가 함께 동행해 산림에 대해 몰랐던 지식을 습득하고, 지치고 바쁜 학업 생활 가운데 숲이 주는 소중함과 치유적 기능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어서 참여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이근용 총장은 학생들 한 명 한 명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학업에 대한 애로사항이나 재학생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갖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근용 총장은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학교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느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학생들이 원하는 대학,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사이버대는 오는 7월 13일까지 2023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재활과학부, 사회복지학부, 교육·행정학부, 창의공학부)을 진행한다.
정준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g900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