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노원구 친환경 쌀 공급업체 선정
이미지 확대보기대숲맑은 담양 친환경 쌀이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서울시 노원구 학교 밥상에 오른다.
전남 담양군은 최근 서울시 노원구 친환경 쌀 공급업체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담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담양군농협통합RPC)이 학교급식용 친환경 쌀 공급업체로 선정돼 노원구 초중고교 61개소에 연간 100톤의 쌀을 공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숲맑은 담양 친환경 쌀은 2011년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연간 1,000여 톤을 서울시 성북구 등 학교급식에 공급하며 친환경 쌀의 맛을 인정받고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담양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쌀이 앞으로도 대도시 아이들의 밥상에 오를 수 있도록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