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업비 387억원이 투입된 광주시 워터파크는 연면적 5,089㎡, 부대면적 20,397㎡ 규모로, 실내수영장(25m×8레인)과 사계절썰매장을 갖춘 야외 물놀이시설로 조성됐으며 실내수영장은 지난달 1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특히 시는 송정동 문화스포츠센터 수영장과 함께 태전국민체육센터, 능평스포츠센터에 이어 워터파크까지 개관함으로써, 4개의 공공수영장을 갖췄다.
개관식에 참석한 방세환 광주시장은 “우리 광주시민들은 올여름 무더위가 두렵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