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AI교육협회(KAEA)와 K-헬스케어학회(KHCA)가 조사한 결과, ‘미래전략’, ‘건강관리’, ‘문화생활’이 그것이라고 한다.
이에 숙명여자대학교는 국내 최초로 이 세 가지 키워드에 초점을 둔 ‘미래전략 최고경영자(CEO)과정 1기’를 개설하여 9월에 개강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이 과정은 미래전략과 헬스케어 및 문화예술 관련 각계 최고 전문가들이 강의하고 멘토링하는 고품질 교육 프로그램으로, CEO와 임원들의 기업경영과 개인생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전략 최고경영자 과정은 오는 9월 6일부터 12월 13일까지 진행된다. 미래전략 분야는 김상협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정현교 서울대 명예교수, 남성현 산림청장, 문형남 숙명여대 교수, 양성길 인싸이트컨설팅 대표, 차송일 굿맨브랜드 대표, 박준형 쓰리빅스 대표 등 7명이 탄소중립과 녹색성장, 미래사회의 전기에너지, ESG와 미래 비즈니스, 디지털대전환시대 성공전략, 킬러콘텐츠로 온라인 장악하는 비밀, 바이오빅데이터와 비즈니스 등에 대해 강의한다.
경영·AI·ESG 등 첨단기술 융복합 전문가인 문형남 교수는 “경영전략, AI와 ESG 도입 등에 대한 자문을 통해 기업경영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