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2층~지상 최고 19층, 3개동 총 171세대 규모
용인 플랫폼시티, GTX-A, 반도체 클러스터 등 개발 호재
용인 플랫폼시티, GTX-A, 반도체 클러스터 등 개발 호재
이미지 확대보기특히 용인시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인 ‘용인 플랫폼시티’ 수혜 단지로, 플랫폼시티는 GTX, 지하철, 고속도로가 교차하는 수도권 남부 최적의 교통 요충지로 산·학·연이 어우러진 첨단산업의 발전과 상업, 주거, 문화, 복지 등 경제 중심 복합신도시이다.
게다가 정부가 추진하는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용인 반도체 국가산단)가 조성될 예정이며, 삼성전자가 2042년까지 총 300조원을 투자해 조성할 반도체 클러스터는 여의도 면적의 2.4배에 달하는 710만㎡ 부지에 조성되고, SK하이닉스도 2026년 준공을 목표로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사업에 참여해 주거 배후 수요는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교통환경도 수인분당선 구성역이 있어 수도권 지하철 이용이 쉽고, 단지 반경 700m 이내에 위치한 마북IC를 통해 경부·영동 고속도로 진출입도 수월해 광역 이동도 편리하다.
분양 관계자는 “용인플랫폼시티,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대형 개발호재로 꼽히는 사업의 수혜 단지로 기대돼 미래가치가 남다르다"며 “여기에 분양 후 바로 입주가 가능하고 단지 인근에 다양한 녹지 공간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해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