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형 이동장치 확산에 따른 안전사고 문제 해결 등 논의
전용주차공간 확충 등 안전환경 조성, 인식 개선 필요성 공감
전용주차공간 확충 등 안전환경 조성, 인식 개선 필요성 공감
이미지 확대보기개인형 이동장치(PM) 증가에 따른 안전 사고, 민원 발생 등의 문제를 해소하고 보행자와 이용자 모두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방안의 마련을 위해 추진된 간담회에는 용주초 학부모회 김진아 회장, 전 광주북부녹색어머니회 김정민 회장, 북구 안전모니터링단 양현심 단장, 안심마을 용봉보물터 최숙영 사무국장과, 노희 북구청 교통행정과장 등이 참여하여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현황 및 문제점 해결을 위한 정책 등을 논의하였으며, 실효성 있는 조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련단체와 부서간 꾸준히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정달성 의원은 “개인형 이동장치가 젊은층을 중심으로 단거리 이동수단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안전모 미착용, 승차정원 위반, 무면허, 역주행, 무분별한 주차 등 교통법규 미준수로 이용자 및 주민들의 안전사고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면서 “우리 북구도 개인형 이동장치가 새로운 교통 수단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 확산 운동, 전용주차 공간 확충 확보 등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정책을 마련하여야 한다” 고 강조했다.
한편 정달성 의원과 정상용 의원은 오는 9월 4일 개회하는 제288회 임시회에서 ‘광주광역시 북구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공동발의 할 예정이다.
오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01636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