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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인천환경공단, ‘한글날 자선 골프’ 모금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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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한글날 자선 골프’ 모금 행사 개최

내달 9일 참가해 이웃사랑 실천 강조
송도스포츠파크 PAR-3 골프장서 열려
사랑의 자선 골프 라운드 참가자 모집
1라운드 6만 원, 선착순··· 모금액 기부
시민들dl 자선 골프 라운드를 즐기는 모습. 사진=인천환경공단이미지 확대보기
시민들dl 자선 골프 라운드를 즐기는 모습. 사진=인천환경공단
인천환경공단은 내달 9일 자원순환지원센터 파(PAR)-3 골프장에서 열리는 ‘사랑의 자선 골프 라운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알렸다.

이번 행사는 내달 두 번째 정기휴장일이 577돌 한글날 공휴일과 겹쳐, 이를 활용하여 골프장 이용객들에게 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행사접수는 선착순 방문과 전화로 신청을 받는다. 참가비용은 팀당 1라운드에 6만 원, 팀구성은 2인부터~4인까지 가능하다. 행사 당일에는 홀인원 이벤트로 골프가방과 골프여행권 등이 상품으로 제공된다.

공단 최계운 이사장은 “직원들과 함께 정기 휴장일을 활용해 스포츠활동을 통한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공단 자원순환지원센터는 수영장, 잠수풀, 캠핑장, Par-3골프장 등 으로 조성된 실내·외 주민편익시설과 중구, 연수구에서 반입되는 재활용 가능 자원을 선별하는 자원회수센터(50t/일)를 운영하고 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