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돌봄센터 16개소 등 방과후 아동돌봄 서비스 제공 시설 현황 확인 플랫폼 구축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방과후 아동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시설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시 홈페이지에서 ‘방과후 돌봄’을 검색하면 접속할 수 있고, 다함께돌봄센터 16개소, 수원초 다함께 학교돌봄터, 지역아동센터 64개소, 초등돌봄교실, 공동육아나눔터, 아이돌봄서비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 방과후 아동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의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플랫폼 구축을 ‘2023년 거점 아동돌봄수원센터 사업’의 하나로, 방과후 아동 돌봄 기관의 통합·조정으로 ‘함께 돌보는’ 아동돌봄체계를 구축하고 돌봄네트워크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거점 아동돌봄수원센터 사업은 기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역의 다양한 돌봄 기관을 연계·지원하고, 긴급·틈새돌봄, 지역돌봄정보 제공 등 역할을 하는 거점형 돌봄 시설을 운영하는 것이다. 수원시다함께돌봄센터 9호점을 거점 아동돌봄수원센터로 지정해 운영한다.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